신병(神病): 무당(무병) 증상 3단계, 정신과 진단 ‘치료가 가능할까?’

정신과는 환자가 이야기하는 것과 겉으로 나타나는 것에 근거하여 진단을 내리기 때문에 의사마다 환자를 보는 시각이 다를 때가 많습니다. 그중 하나가 신병, 무당을 대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교수님은 무당, 무병 등으로 오는 환자에게는 치료를 권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어떤 교수님은 입원치료를 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증상의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렇게 신병으로 정신과에 찾아오는 경우가 종종 있어 … 더 읽기